홈페이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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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홈페이지 제작비용 단가표, 이 글 하나로 끝내세요. (비용, 함정, 팁 총정리)

안녕하세요, B2B 홈페이지 제작업체 인페이지입니다.
저희에 대한 소개는 아래 이미지로 대신하겠습니다.

이 글에서 얻어가실 수 있어요
- 랜딩부터 기업 사이트까지, 유형별 실거래 단가표
- 견적서에 안 적히는 '5년 총비용' 계산법
- 계약 전 업체에 던져야 할 검증 질문 2가지
지금 '기업 홈페이지 제작비용'과 단가표를 찾고 계신다면, 목적은 하나일 겁니다.
예산 품의를 올려야 하는데, 대체 얼마가 정상 가격인지 기준이 없다는 것.
먼저 실거래 데이터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외주 중개 플랫폼 위시켓에 실제 의뢰된 홈페이지 개발 프로젝트의 견적은 평균 430만 원, 최저 30만 원, 최대 2,000만 원입니다.
범위가 이렇게 넓은 이유, 그리고 이 표에 안 적힌 '진짜 비용'까지 이 글 하나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기업 홈페이지 제작비용 단가표 (유형별 실거래 가격)
먼저 유형별 단가표부터 드리겠습니다.
국내 제작사들의 공개 견적과 실거래 데이터를 종합한 표입니다.
| 유형 | 페이지 수 | 제작비 범위 (VAT 별도) |
|---|---|---|
| 랜딩·원페이지 | 1~3p | 50만 ~ 200만 원 |
| 회사소개형 | 5~10p | 150만 ~ 800만 원 |
| 기업 사이트(반응형) | 10~20p | 500만 ~ 1,500만 원 |
| 쇼핑몰 | 규모별 | 500만 ~ 3,000만 원 |
같은 회사소개형 안에서도 폭이 큽니다.
템플릿 기반이면 150만 원대, 세미커스텀은 300만500만 원, 디자인을 처음부터 짜는 풀커스텀이면 500만800만 원입니다.
여기서 첫 번째 함정이 나옵니다.
업체가 부르는 견적이 '어느 구간'인지 모르면, 발주하는 쪽은 그 숫자가 정상인지조차 판단하지 못합니다.

같은 사이트인데 견적이 10배 차이 나는 이유
단가표를 봐도 혼란스러운 진짜 이유는 '유형'이 아니라 '제작 방식'에 있습니다.

같은 회사소개 홈페이지라도 만드는 방식에 따라 원가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위시켓 데이터 기준으로 방식별 원가는 이렇습니다.
웹빌더(아임웹·윅스 등)로 만들면 초기 구축 약 30만 원에 월 구독 2~3만 원.
워드프레스 같은 솔루션형은 300만~700만 원.
개발자가 코드를 직접 짜는 자체개발은 600만~1,200만 원, 기능이 복잡해지면 최대 2,000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그래서 견적서를 받으면 금액보다 먼저 이걸 물어보셔야 합니다.
이 사이트를 어떤 방식으로 만드는지, 그리고 오픈 이후 수정은 누가 어떻게 하는지.
견적서에 없는 진짜 비용, 유지보수입니다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작비 견적서 한 장으로 업체를 고르면 안 되는 이유는, 진짜 청구서가 5년에 걸쳐 나눠서 오기 때문입니다.
제작사 유지보수 요금은 보통 월 10만~20만 원 수준입니다.
한 제작사의 공개 요금표를 보면 기본형이 월 10만 원, SEO까지 포함하면 월 20만 원입니다.
이걸 5년으로 환산하면 어떻게 될까요?
월 20만 원이면 유지보수비만 5년에 1,200만 원입니다.
위시켓 평균인 430만 원짜리 사이트를 만들었다면, 유지보수비가 2년이면 이미 제작비를 넘어섭니다.
이게 단가표에 안 적히는 '진짜 총비용'입니다.
실제로 발주하는 분들이 여기서 무너집니다.
"그냥 로그인 기능과 기본 게시판 정도만 있는 개인 웹사이트 (…) 도메인이랑 호스팅은 제가 다 준비하고 사이트 디자인까지 제가 다 준비하는 조건 (…) 견적이 200만 원인데요 (…) 원래 이리 헉소리 나는 가격인가요?" · 개발자 커뮤니티 OKKY 견적 문의
기준표가 없으면, 발주자는 200만 원이 비싼 건지 정상인지도 모른 채 계약합니다.
그래서 저는 예산을 잡을 때 '제작 단가'가 아니라 '5년 총비용'으로 표를 다시 그리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높은 견적이 품질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비싸게 주면 안전할까요.

여기 천만 원짜리 외주를 맡긴 분의 기록이 있습니다.
"포털 같은 기능에 결제 시스템까지 필요했습니다. (…) 세션 검증이 되어야 할 몇몇 부분에서 검증을 안 하고 심지어 인젝션 대비도 안 되어 있어서 직접 다 고쳤었습니다. 그당시엔 제 돈도 아닌 천만 원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 클리앙 외주 경험담
또 다른 분은 계약서를 허술하게 써서, 결제 버튼과 디자인만 있고 실제 결제 시스템은 아예 들어가지 않은 결과물을 받았습니다.
업체는 "이미 돈을 받았다"며 추가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높은 제작비는 품질도, 소유권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약 전에 유지보수 주체와 소스코드 소유권을 못 박지 않으면, 제작비 뒤로 추가금이 무한히 붙습니다.
견적서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는 홈페이지 견적 차이 글에 따로 정리해두었습니다.
지금 받으신 견적이 정상 범위인지 판단이 안 서신다면,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견적 진단만 받아보셔도 됩니다.

인페이지는 유지보수 인건비 항목을 지웁니다
저희 인페이지는 웹플로우로 기업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단가표 관점에서 웹플로우의 핵심은, 세로축 하나를 아예 지운다는 것입니다.
바로 유지보수 '인건비'입니다.
첫째, 담당자가 직접 수정하는 CMS입니다.
문구 수정, 실적 추가, 뉴스 등록을 외주 없이 그날 처리합니다.
구축해드린 고객사 전부 어려움 없이 직접 유지보수하고 계십니다.
월 10만~20만 원짜리 유지보수 계약이 필요 없어집니다.
둘째, 호스팅·보안·백업은 웹플로우가 전담합니다.
발주사가 부담하는 반복비용은 웹플로우 구독료뿐입니다.
Basic 플랜은 월 $15, CMS가 포함된 Premium은 월 $25 수준입니다.
플러그인이 깨지거나 보안 패치를 챙기느라 매달 사람을 부를 일이 없습니다.
셋째, 5년 총비용이 뒤집힙니다.
실제로 워드프레스로 연 240만 원씩 유지보수비를 쓰던 고객사가, 웹플로우로 전환한 뒤 연 30만 원으로 줄었습니다.
8배입니다.
이 구조가 왜 가능한지는 홈페이지 유지보수 비용 글에 수치로 정리해두었습니다.
저희에게 맡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이 글의 목적은 예산 품의를 올려야 하는 담당자분께 판단 기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제 견적서를 받으시면 두 가지를 물으실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만드는지, 그리고 5년간 유지보수비가 얼마나 나가는지.
이 두 질문에 명확히 답하는 업체가 신뢰할 수 있는 업체입니다.
저희가 아닌 다른 곳을 선택하셔도, 이 기준은 그대로 유효합니다.
다만 유지보수비가 없는 구조의 기업 홈페이지가 궁금하시다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견적이나 상담 비용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