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작,
1:1 제안서를 받아보세요.
AI 홈페이지 제작, 만드는 건 금방입니다. 문제는 그다음이에요

"요즘은 AI로 만들면 되지 않나요?"
상담하다 보면
요즘 제일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상담에서만 듣는 말도 아니에요.
네이버에서 'AI 홈페이지 제작'은
한 달에 850번쯤 검색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페이지 대표 김재승입니다.
저희는 웹플로우 공식 파트너로
기업 홈페이지를 40건 넘게 만들어왔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맞는 말입니다.
AI한테 부탁하면
홈페이지가 금방 나옵니다.
저희도 AI를 매일 씁니다.
그래서 오늘은
AI로 홈페이지를 만들면
어디까지 되고,
어디서부터 막히는지
있는 그대로 말씀드릴게요.
AI로 정말 홈페이지가 만들어지나요?
네, 만들어집니다.
저희 홈페이지(inpage.kr)도
지난달에 새 모습으로 바꿨습니다.
그 작업의 꽤 많은 부분을
AI가 했어요.
문구를 고치고,
사진을 갈아 끼우고,
새로 연 '구글 SEO' 소개 페이지를
채워 넣었습니다.
사람이 한 일은
"이렇게 바꿔줘" 하고 말하고,
결과를 보면서
"여긴 다시" 하고 고르는 거였어요.
그럼 AI가 만든 홈페이지는 어디에 있나요?
AI한테 대화로 부탁해서 받은 홈페이지는
보통 '파일'로 옵니다.
워드 파일 같은 거예요.
워드 파일은
내 컴퓨터에 있으면
나만 볼 수 있죠.
고객이 보게 하려면
인터넷 어딘가에
올려둬야 합니다.
하루 24시간
꺼지지 않는 컴퓨터 위에요.
이 컴퓨터를 '서버'라고 부릅니다.
홈페이지는 AI가 만들어줘도
올려둘 곳은
따로 정해야 해요.
한 번 올려두면 끝 아닌가요?
"그럼 올려두기만 하면 되겠네."
여기까지 오면
보통 이렇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올려둔 홈페이지는
누군가 계속 챙겨야 합니다.
매달 서버 요금을 내야 하고,
보안 구멍이 생기면 막아야 하고,
혹시 모르니 백업도 해둬야 하고,
고객이 남긴 문의가
어디에 쌓이는지도 봐야 해요.
주소창 옆 작은 자물쇠 표시도
기한이 있습니다.
때마다 새로 받아야 해요.
놓치면 고객 화면에
"연결이 비공개로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라는
경고가 뜹니다.
고객 입장에선
그 회사가 문을 잠가둔 것처럼 보이죠.
그것도 AI한테 시키면 되지 않나요?
"그런 것도 AI한테 시키면 되잖아요?"
네, 시키면 합니다.
그런데 AI는
시킨 만큼만 합니다.
물어보지 않으면
"다음 달에 자물쇠 기한 끝나요"라고
먼저 말해주지 않아요.
이런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홈페이지를 AI로 만든 담당자님이
회사를 옮깁니다.
새로 온 분은
AI한테 무엇을 시켜야 하는지부터
모릅니다.
결국 남는 질문은 하나예요.
"이 홈페이지가 오늘도 잘 열리는지,
누가 책임지지?"
그럼 인페이지는 AI를 어디에 쓰나요?
저희는 웹플로우라는 도구로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웹플로우는
앞에서 말씀드린 일들을
알아서 돌아가게 합니다.
서버, 보안, 자물쇠, 백업,
문의 저장까지요.
그래서 AI는
그 위에서
글과 사진만 만지면 됩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바꿀 때도 그랬어요.
AI는 문구와 사진을 고쳤고,
서버나 보안은
한 번도 건드릴 필요가 없었습니다.
담당자님도 똑같이 하실 수 있어요.
"새 제품 10개 올려줘"
하고 시키면 됩니다.
웹플로우에 매달 내는 사용료는
바로 이 '알아서 돌아가게' 해주는 값입니다.
웹플로우가 어떤 도구인지는
미팅에서 설명드리는 순서 그대로 적어두었어요.
우리 회사는 어떤 방식이 맞을까요?
기준은 하나예요.
올려둔 홈페이지를
챙길 사람이 회사 안에 있나요?
개발자가 있어서
서버를 직접 볼 수 있다면
AI로 직접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없다면
알아서 돌아가는 곳 위에서
AI를 쓰시는 게 훨씬 편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지금 홈페이지 주소나
어떤 회사인지 한 줄만
카톡으로 보내주세요.
어느 쪽이 맞는지
편하게 말씀드릴게요 :)

